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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 수가 적은 대학에 다닌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다 |
작성자 : 애플유학, 조회수 : 2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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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수가 적은 대학에 다닌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다
편집국 webmaster@canadaedunews.com
최근 Maclean’s 가 거의 7만 명에 가까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수가 적은 대학에서 공부한 학생들의 대학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한다.
이는 연구/조사 등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대규모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는데, 물론 여기에도 예외는 있어 Guelph, Waterloo, Western Ontario, 그리고 Queen’s 등 상대적으로 재학생 수가 많은 대학 중에서도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대학캠퍼스가 도심지역에 있고, 재학생 수도 많은 University of Toronto의 경우, 만족도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었으며, York University의 경우, 이 조사에 대한 공표를 거부하였다고 한다.
현재 Wilfrid Laurier University 4학년에 재학 중인 Laura Scott는 토론토 대학에서 1학년을 마치고 이 대학으로 전학한 경우인데, 아마도 대학의 명성 자체는 토론토 대학이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 보다는 더 유명한 것은 사실이나,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에서 보다 대학 생활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고 하였으며,
같은 대학에 또 다른 4학년인 Christina Dente는 Waterloo 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이 대학으로 전학을 한 경우인데, 큰 대학에서는 사람들과 가깝게 지낸다는 것이 훨씬 어렵다고 하였다.
<캐나다 교육 신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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