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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많이 받는 미국대학은 어디? |
작성자 : 애플유학, 조회수 : 1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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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많이 받는 美 대학 어디?
미국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어느 학교를 나왔을까. 다트머스 대학이 정답이다.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다트머스 대학은 10년 이상 경력직 기준 평균값이 12만9000달러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하버드 대학이 12만6000달러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4위는 하비 머드 대학(12만5000달러)이, 5위는 프린스턴 대학과 스탠포드 대학(각각 12만4000달러)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뉴욕타임즈는 21일(현지 시각) 취업사이트 '페이스케일'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학사학위를 가진 120만명의 페이스케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연봉은 중간값을 채택했다.
초봉(경력 5년 미만)이 가장 높은 곳은 간호학, 치의학이 강한 로마 린다 대학으로 7만1400 달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MIT와 하비머드 대학이 7만1000달러씩을 기록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4위는 6만9700달러를 기록한 캘리포니아공과대학(CIT)이 차지했고 5위는 스탠포드 대학으로 6만7500달러를 기록했다.
전공별로는 항공우주학(경력직 기준, 10만9000달러), 화학공학(10만7000달러), 컴퓨터공학(10만5000달러), 전기공학(10만2000달러), 경제학(10만1000달러) 순으로 공학이 강세를 나타냈다.
매일경제 2009년 07월 23일(목)일자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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